젊을때는 사서라도 고생해라
어릴때부터 어른들, TV 등에서 자주 들었던 말이다. 물론 책에서도 많이 언급했겠지만, 난 책을 안봤다. 지금도 잘 보진 않는다. 문제다.
항상 고생한게 제일 기억에 오래남는다. 좋았던 기억은 쉽게 잊혀지는 것 같다.
"때린 놈은 기억 못 하고 맞은 놈만 기억한다"라는 말과도 얼추 일맥상통한다.
그런 그 고생이란게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거의 나에게 좋게 영향을 미친다.
의지, 기술, 경험 등등 으로 인한 나의 성장을 이끈다.
그래서 이제 나이가 들면 들수록 "젊을때 고생해라" 라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 한다.
40대 남성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