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는 한 컷, 부담 없이 보고 가이소
동생 : "제 힘으로 혼자 잘 살고 있어요" 형 : "사는 건 걱정하지 마라" 동생에 대한 미안함, 형으로서의 책임감, 앞으로는 가족으로서 보살피고 싶다는 마음을 다 포함한 "정말 보고싶고, 앞으로는 같이 잘 살자" 라고 느껴진다.
2026.06.14
2026.06.07